- 원로.중견 산악인들,‘이인정사단’ 인적청산으로 산악운동 활성화 계기 돼야- 무능력 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 장기집권 변기태 한국산악회장 사퇴 여론- 엄홍길 네팔 자선사업 수백억 회계 불투명은 다른 산악인들 이미지에 불명예- 에베레스트 50주년 기념행사? 70년대 군사독재정권시절 수치 기념은 어불성설- 산악아카이브 자료 보존 빙자한 저작권침해 18명 고소 사건은 산악문화 말살 [정세홍 기자] 지난달 9월 11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 컨벤션에서 한국산악동지회(회장 김흥국) 연례 ‘산악인의 날’ 정기행사가 있었다. 동지회는 1988년 유창서(에코클럽), 전병구(어센트산악회), 강호기(고려대산악부 OB) 등이 창립했다. 당시 한국산악계 중추는 한국산악회, 대한산악연맹이었고 지향 하는 목표와 성격이 서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