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이어 정상이다.
산행시작한지
약2시간정도 소요되었다.
정상이 생각보다 넓다.
별마로천문대
걸칠한 봉래산 정상석과
삼각점
그리고
활공장까지 있다.
증명을 남긴다.
우리 NPAC
단체 기념
기념 촬영을 하고
두루두루 조망을 즐긴다.
영월시내
계족산 방향
천문대 견학을 위해
하산을 한다.
천문과학교육원
별마로천문대로 간다.
별마로천문대 입구의
라디오스타 촬영지 소개안내도
여기도
이름도 좋지않은 자들이
마치
지돈으로 천문대를 지어준것 처럼
좋지않은 이름을 새겨놨다.
천문대를 들어서면
별자리 소개판이
양쪽으로 도열해 있다.
이것이 별자리 소개판
우주선을 닮은 화장실
제법 깨끗하고 물도 나온다.
별마로천문대 홍보 사진
오후3시부터 입장 할 수 있어
천문대 내부 관람은 포기하고
전망대에서
조망을 즐긴다.
별마로천문대 표시석 옆의
포토존
기념촬영을 하고...
일부 회원들이
하산길을 묻길래
삼림욕장으로 안내를 했는데
나중에
임원진이 그길이 아니란다.
불야불야
혼자서
산림욕장으로
회원들을 따라 갔지만
보이질 않는것이
이길로 가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이 장애물을 거쳐
우측으로 내려서서 도로에서
일행들을 기다린다.
기다려도 일행들이 오지를 않아서
도로를 따라 오르니
안내산악회에서
내가 내려온
산림욕장으로
회원들을 안내하였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다.
선두가
흔들리는 통나무 장애물에서
우측으로 하산하지 않고
직진한 것이다.
40여분간의
봉래산 알바의 시작
이런길로
탈출해서 보니
헉~~
큰일 날뻔 했다.
산딸기
고생 끝
행복시작~~
공사하는 우측도로로
하산하여야 되는데...
어쨌든
서울만 가면 되는데 뭐!
속골의 유래
그래서인지
약수터엔 먼지만 나부끼고있다.
충 의 가 - 성삼문 시조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고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엿다가
백설이 만건곤 할 제 독야청청 하리라
단종을 복위 시키려다 실패한 성삼문이
처형장으로 끌려 가며 남긴 충의가의 봉래산(蓬萊山)은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상상속의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로
이 시조에서는 한양의 남산,
또는 단종이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어
단종을 향한 마음으로
영월의 봉래산을 비유하였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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