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를 가야한다.
이성대 갈림길
병풍바위는 포기를 한다.
형형색색의
기기묘묘한
지형물의 일색이다
^ ^ ^ ^
돌아본 아리랑산
칼날바위의 시작이다.
다행이 염려하였던
빙판이 아니라 마음이 놓인다.
ㅎ ㅎ ㅎ
칼날 능선을
때론 줄을 잡기도 하면서
칼날바위를 밟기도 하고,
좌우로 우회도 하면서
룰라랄라 내려간다.
하산하여야 할
구절리방향이 희미하다.
아직도 4.3km 남았다.
또아리 튼 소나무
칼날능선
노추산 너덜지대
당겨본다.
철쭉군락지
40여분간의
칼날능선 밟기를 마친다.
소나무 쉼터
아직도 3.4km가 남았다.
쉼터 광장에 왔다.
이제는 편한길 뿐이다.
지도상의 폐광터
옹달샘3은 꽁꽁 얼어버렸다.
사방댐의 수로는
아직도 겨울이 한창이다.
날머리가 300m다 남았다.
겨울에만 볼수 있는 자연의 조각
ㅋ ㅋ ㅋ
여기가 산행 날머리인 종량동
종량동에서후미를
40여분간을 기다렸다가
합류하여 오장폭포로가서
하산주를 먹고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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