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봉 방향
양화저수지와 양아리
바로아래 저수지는
독쪽골제
서방산
봉실산 방향
하산을 시작한다.
하산길이 급경사인데다
낙엽까지 몽땅 깔려서
여간 미끄럽지가 않다.
.
..
.
조심~조심~
또 조~~심!!
삼거리
우측으로 간다.
부드러운 길
다시 암릉길
고산휴양림내의
사방댐이 보인다.
노관주나무 열매
휴양림 임도
휴양관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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