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추산에도
기목(奇木)이 많다!
이성대가 보인다.
이성대를 들렸다
다시 이곳으로 되돌아 와야한다.
정선 이성대(旌善二聖臺)
정선군 노추산 서편 벼랑 아래에 위치한 정각(亭閣)이다.
8칸으로 된 2층의 단층 건물로
노추산, 이성대(二聖臺), 노추사 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신라시대의 설총과 조선시대의 율곡 이이가
입산하여 학문을 닦던 곳이다.
2층 누각에는 율곡과 이이의 위패를 봉안한 노추사가 있다.
1954년에 박남현, 설국충 등이 창건하였다.
공자와 맹자를 흠모해 지었다는 이성대
이성대 약수
고드름이 달려있다.
이성대
아래층은 대피소
윗층은
공자와 맹자의 위패를 봉안한 노추사란다.
옥갑산과 상원산이라는데....
모두가 미답이다.
이성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야할 노추산
증명을 남긴다.
대피소를 호기심에 열어보았더니
내참~~
쓰레기가 ......
다시 삼거리로 돌아나와
노추산으로 간다.
안부가 보인다.
150m 거리의 노추산엘 갔다가
되돌아 와서 종량동 방향으로 가야한다.
등산로가 제법 미끄럽다.
이이젠도 안가져왔는데
이렇게 미끄러우면
칼날능선 하산이 은근히 걱정된다.
노추산아래 헬기장
노추산 정상을 다녀와서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
해발 1.322m의 노추산 정상석
전망대로 가서
우리의 산하속으로...
사달산 능선
사달산 능선너머 하얀곳이
고냉지채소로 유명한 안반덕이고
우측 봉우리가 고루포기산
그리고
우측의 희미하게 하얗게 보이는 곳이 선자령
저 뒤가
백두대간이겠지...
가야할 아리랑산과
우측에 아련한 발왕산
아리랑산 가는 길
아리랑산
아리랑산(1,342m)은
노추산옆 좌측에 있으며,
구절리 아우라지 강가에
그 옛날 오두막집 살던
총각 길랑과 처녀 미월이 사랑을 맺었다.
그들은
다리가 부러진 기러기를 구해다 키웠다.
길랑이 과거를 보러 가던날
미월은 아리랑산까지 배웅하고
이별의 아리랑을 불렀다고 한다.
해발 1,342m인 아리랑산
아리랑산에 관한 자료는
위에 표기된
마무리가 안된듯 한 자료뿐이라
아쉬움이 크다.
아리랑산 인증
'2016 山 -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 - 16 무척산 01 (0) | 2016.03.21 |
|---|---|
| 2015 - 15 노추산~아리랑산 03 (0) | 2016.03.16 |
| 2015 - 15 노추산~아리랑산 01 (0) | 2016.03.16 |
| 2016 - 14 안수산(계봉산) 03 (0) | 2016.03.16 |
| 2016 - 14 안수산(계봉산) 02 (0) | 201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