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왔다.
사실상의 정상은 더 가야 하지만
정상석이 있는 헬기장인
689m봉이 정상을 대신한다.
저 봉우리가
사실상의 정상인
미륵산 695.6m봉
정상석에서
증명을 남기고
그 아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되돌아 나온다.
매화말발도리
되돌아 가는길도
완전 유격훈련이다.
검봉산이나 감악산도
여기 미륵산처럼
암릉구간이 많고
노송이 많은등
산세도 비슷하다.
다시 안부로 돌아와서
장군봉을 향해 간다.
장군봉 정상을 지나
암벽지대 밧줄지대를 내려오다
스틱을 아래로 던졌는데
잘못던져 비탈길로 내려가 버려
스틱을 찾아 되돌아 온다.
돌아본 장군봉
신선봉 정상
치마바위 정상으로
추정되는 구간을 지난다.
이 낙엽구간을 지나면
본격적인 황산골이 시작된다.
황산골을 다내려 왔다.
황룡사
애기똥풀이 벌써피고...
도라지
인삼
담배
박태기꽃
주차장에 있는
"그 生命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회원님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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