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 41 가령산 (충북 괴산군)
♣ 거북바위와 꼭지바위 그리고 해골바위가 인상적인 가령산(加嶺山)!
☞ 때 : 07. 21(목) (바람불어 좋은 날)
☞ 흔 적 : 충북자연학습원 →화양천 →385봉 →거북바위 →전망대 →헬기장 →정상
→갈림길 →491봉 →전망대 →코끼리바위 →삼각점(350.6) →화양천 →충북자연학습원
☞ 시 간 : 10:27 ~ 13:45 (03시간18분, 휴식포함, 본인기준)
☞ 거 리 : 약4.2km
☞ 참 석 : 한전주알파인클럽
가령산(加嶺山)
높이 642m이다.
백악산 줄기에서 뻗어나와 이웃한 도명산 낙영산과 함께
화양동 계곡을 삼각형으로 둘러싸고 있다.
화양동 계곡은
화양리에서 선유동 입구에 이르는 화양천 계곡을 말한다.
화양천을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기암절벽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나다.
조선시대 주자학의 대가인 우암 송시열이 은거하면서
산수의 아름다움을 보고 중국 복건성과 강서성 경계에 있는
무이산 계곡의 무이구곡과 문공서원을 본떠
경천벽, 운영담, 읍궁암, 금사담, 청성대, 능운대,
와룡암, 학소대, 파천을 함께 일컬어 화양구곡이라 하였다.
가령산 북쪽의 충청북도 자연학습원에서
남쪽으로 화양천을 건너 산길을 따라 계곡을 벗어나면
가령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온다.
동북 능선을 타고 크고 작은 암봉과 바윗길을 오르다 보면
일명 거북바위라고 하는 전망대바위가 나오는데
서쪽으로는 화양계곡 전경이 펼쳐지고
북으로는 자연학습원이,
그 뒤로 군자산이 희미하게 보이고
동으로는 대야산과 둔덕산 바위봉우리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정상은 울창한 굴참나무 숲으로 뒤덮여 조망이 불가능하나
꼭대기에 이르면 50여 평 정도의 넓은 반석이 있다.
충청북도자연학습원
1986년도 가을인가에
저 숙박동에서 하루저녁 묵은적이 있다.
화양천에 물아 많지 않아서 다행이다.
화양천 하류
화야천 상류
참으로 어설픈 다리...
이 다리를 건너서 우측으로 산행을 시작하여
좌측으로 내려와 다시 이 다리를 건너온다.
쉼터에 왔다.
800m 왔고,
1.0km가야한다.
이 쉼터를 지나면 정상까지
급경사가 계속된다.
소나무 의자 ^ ^
소나무 사이로 도명산이 보인다.
낙영산~도명산~갈미봉 능선
가운데는 화양구곡
제당산과 32번도로
우측 아래에 충북자연학습원도 보인다.
제당산과 충북 자연학습원
자연학습원을 당겨본다.
대야산과 둔덕산 방향
약간 당겨본다.
당겨본 도명산
명품소나무
중대봉 방향
도명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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