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3형제 바위
뫼산(山)자 바위
남원시 풍악산 정상에는
진짜 뫼산(山)자 같은 바위가 있다.
소나무들이 멋지다.
이 밧줄을 따라가면
꼭지바위를 만날 수 없다.
힘들어도 직등해야 한다.
꼭지바위 가기전 거북바위
아래에서 바라본 거북바위
꼭지바위 가는 암릉이 쉽지않은 길이다.
네발로 기어 오는다.
밧줄을 잡고 넘어서면 꼭지바위가 보인다.
꼭지바위다.
꼭지바위,,,
엄지바위...
어느 산행기를 보니까
여성회원이 저 꼭지바위에 걸터앉아서
기념사진도 촬영했던데 가까이 갈려니 무섭다.
후들들들~~
이 바위가 건너편에서 보면
거북이 머리로 보여서인지
여기가 거북바위다.
여기를 넘어서면
직벽에 하산길 밧줄이 걸려 있는데
짧은 구간이지만
제법 떨리는 구간이다.
앞서 하산하는 구로마님
ㅎ ㅎ ㅎ
ㅎ
나의 하산 모습을 구로마님이 잡았다.
ㅋ ㅋ ㅋ
돌아본 직벽구간
짧은 구간이지만
너무 직벽이라 쉽지 않은 구간이다.
꼭지바위 아래의 송곳바위
당겨본다.
바위도 기묘하고
소나무도 기묘하고...
도명산 방향
건너편에서 바라본
지나온 거북바위
요 바위가 거북이 머리
당겨본 꼭지바위
정상으로 간다.
원추리
'2016 山 -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 - 41 가령산 04 (0) | 2016.07.22 |
|---|---|
| 2016 - 41 가령산 03 (0) | 2016.07.22 |
| 2016 - 41 가령산 01 (0) | 2016.07.22 |
| 2016 - 40 두타연 04 (0) | 2016.07.19 |
| 2016 - 40 두타연 03 (0) | 201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