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山 - 길

2016 - 41 가령산 02

장 불재 2016. 7. 22. 14:03



다정한 3형제 바위



뫼산(山)자 바위

남원시 풍악산 정상에는

진짜 뫼산(山)자 같은 바위가 있다.


소나무들이 멋지다.




이 밧줄을 따라가면

꼭지바위를 만날 수 없다.


힘들어도 직등해야 한다.




꼭지바위 가기전 거북바위





아래에서 바라본 거북바위



꼭지바위 가는 암릉이 쉽지않은 길이다.


네발로 기어 오는다.


밧줄을 잡고 넘어서면 꼭지바위가 보인다.






꼭지바위다.





꼭지바위,,,

엄지바위...


어느 산행기를 보니까

여성회원이 저 꼭지바위에 걸터앉아서

 기념사진도 촬영했던데 가까이 갈려니 무섭다.

후들들들~~





이 바위가 건너편에서 보면

거북이 머리로 보여서인지

 여기가 거북바위다.



여기를 넘어서면

직벽에 하산길 밧줄이 걸려 있는데

짧은 구간이지만

제법 떨리는 구간이다.


앞서 하산하는 구로마님

ㅎ ㅎ ㅎ


나의 하산 모습을 구로마님이 잡았다.

ㅋ ㅋ ㅋ




돌아본 직벽구간


짧은 구간이지만

너무 직벽이라 쉽지 않은 구간이다.


꼭지바위 아래의 송곳바위


당겨본다.



바위도 기묘하고

소나무도 기묘하고...



도명산 방향



건너편에서 바라본

지나온 거북바위


요 바위가 거북이 머리




당겨본 꼭지바위






정상으로 간다.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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