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山 - 길

2016 - 11 오봉산 03

장 불재 2016. 3. 2. 13:44



359봉 부터는

우측이 천길 낭떨어지인

등산로를

 조심조심 가야한다.



돌아본 359봉










337봉






뭘 닮긴 닮았는데...



















조 새


     돌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굴을 따고 그 안의 속을 긁어내는 데 쓰는 연장.





조새바위




돌아본 336봉과 337봉


지나온 능선과

해평저수지


득량만 방조제



336봉







남촌풍미를 생산하여 유명해진

득량만 간척지 평야






260봉


작은 오봉산의 책상바위





득량남초등학교


월평 이발관이

참으로 앙증스럽다.



월평리 용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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