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봉 부터는
우측이 천길 낭떨어지인
등산로를
조심조심 가야한다.
돌아본 359봉
337봉
뭘 닮긴 닮았는데...
조 새
돌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굴을 따고 그 안의 속을 긁어내는 데 쓰는 연장.
조새바위
돌아본 336봉과 337봉
지나온 능선과
해평저수지
득량만 방조제
336봉
남촌풍미를 생산하여 유명해진
득량만 간척지 평야
260봉
작은 오봉산의 책상바위
득량남초등학교
월평 이발관이
참으로 앙증스럽다.
월평리 용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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