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山 - 길

2016 - 11 오봉산 02

장 불재 2016. 3. 2. 12:28



칼바위로 간다.



돌탑사이로 보이는

가야할 능선....


하나, 두울, 셋 넷, 다섯...

크게 보이는 봉우리만도 다섯개...


득량만





칼바위 가는 길



좌측에 용추폭포가 있는 앞산인데

 주왕산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산행 출발지인

해평저수지와


하산하여야 할

 월평리














산행내내

우측으로

득량만의 이런 풍경과 함께한다.







득량만과 청암마을



저 분에게

 마애불에 대해 물었더니

칼바위 위쪽에 있어서

 망원경이없으면 안보인단다.


좀더 잘 설명해 주었더라면

칼바위를 제대로 답사하였을 텐데...


아쉽기만 하다.

 

칼바위로 내려간다.


칼바위...


가운데 바위는

 새형상에 가깝다.



조금만 더 내려가면

우측으로 337봉 뒤로 연결되는 등산로가

개념도에 표기돼 있는데

 왜 그걸 지나쳤는지...





337봉




337봉






돌아본

337봉과 칼바위






해평저수지


359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방향



엉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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