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위로 간다.
돌탑사이로 보이는
가야할 능선....
하나, 두울, 셋 넷, 다섯...
크게 보이는 봉우리만도 다섯개...
득량만
칼바위 가는 길
좌측에 용추폭포가 있는 앞산인데
주왕산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산행 출발지인
해평저수지와
하산하여야 할
월평리
산행내내
우측으로
득량만의 이런 풍경과 함께한다.
득량만과 청암마을
저 분에게
마애불에 대해 물었더니
칼바위 위쪽에 있어서
망원경이없으면 안보인단다.
좀더 잘 설명해 주었더라면
칼바위를 제대로 답사하였을 텐데...
아쉽기만 하다.
칼바위로 내려간다.
칼바위...
가운데 바위는
새형상에 가깝다.
조금만 더 내려가면
우측으로 337봉 뒤로 연결되는 등산로가
개념도에 표기돼 있는데
왜 그걸 지나쳤는지...
337봉
337봉
돌아본
337봉과 칼바위
해평저수지
359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방향
엉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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