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84 수리봉~형제2봉~형제봉~신선봉 02

장 불재 2015. 10. 21. 20:15

 

 

참으로~~ 참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山표석이다.

 

 

 

돌아본 수리봉

 

지나고 보니

완전 뾰족봉이다.

 

가야할 정상과

 

날머리인

최참판댁 주차장이 있는

상평마을

 

그리고

섬진강은

아지도 미세먼지 속이다.

 

 

오르막 내리막

암릉길은 게속되고....

 

 

 

단풍이 절정인

황홀경속에서

 

힘든것도

지친것도

 

 모두 잊어버린다

ㅎ ㅎ ㅎ

 

 

 

넘어야 할 봉우리가

앞을 막는다.

...

 

역시 지리산은 지리산이다.

 

금방 오를것 같아도

쉽사리 허용을 않는다.

 

 

 

 

밧줄구간도 계속되고...

 

 

 

 

해발 980m인

제1통천문에 왔다.

 

형제봉에는

 통천문이 2개가있다.

 

제2통천문은

신선봉을 지나면 있다.

 

통천문이다

 

 

돌아본 통천문

 

 

 

 

2시간 15분이나

 소요 되었는데도

 

정상은

아직도 800m나 남았다.

 

일행들에게

점심식사를 하자고 하였으나

능선까지 가잔다.

 

 

 

이런 바위도 만나고...

 

유달산 갓바위 갓을 닮은

요런바위도 만난다.

 

난간 전망대

 

지나온 능선

 

활공장 능선

 

 

검은바위에

박힌

차돌바위

 

너무나 힘드니까

 

은행나무로 착각을 하고

ㅎ ㅎ ㅎ

 

능선이 가까워졌다.

 

마지막 철계단을

기를쓰고 오른다.

 

능선 삼거리에 왔다.

 

이제

 고생 끝``

남은 사간은

 즐거움 뿐~~

 

 

 

형제봉 방향으로 간다.

 

 

형제2봉 아래에서

바라본 지나온 수리봉 방향

 

 

 

저기가 형제2봉이다.

 

해발 1,117m인 형제봉(2봉)

 

국기대에 국기가 없다.

 

 

증명을 남긴다.

 

 

 

형제2봉 아래 밧줄구간

 

 

 

그늘진 곳에서

늦은 점심식사를 하려고 하니

 

형제봉 정상이라고

트랭글이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