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 81 벌통봉~관음봉~세봉 (전북 부안군)
♣ 가을이 물들고 있는 관음봉~세봉 그리고 아름다운 서해바다!
☞ 때 : 10. 06(화) (맑고 약간 무더운 날)
☞ 흔 적 : 내소사주차장 →내소사 →벌통봉 →관음봉삼거리 →관음봉
→세봉 →세봉삼거리 →능선 →전망바위 →내소사주차장
☞시 간 : 09:19 ~ 13:01(3시간42분, 휴식 및 내소사 관람 포함, 본인기준)
☞ 거 리 : 약 6.8km
☞ 참 석 : 구로마님과 둘이서
변산(邊山)
높이는 508m이고, 최고봉은 의상봉이다.
예로부터 능가산, 영주산, 봉래산이라 불렸으며
호남의 5대 명산 중 하나로 꼽혀왔다.
서해와 인접해 있고 호남평야를 사이에 두고
호남정맥 줄기에서 떨어져 독립된 산군을 형성하고 있다.
변산반도 내부의 남서부 산악지를 내변산,
그 바깥쪽 바다를 끼고 도는 지역을 외변산이라고
할 정도로 안과 밖이 매우 다른 산이다.
최고봉의 높이는 낮으나, 쌍선봉·옥녀봉·관음봉·선인봉 등
400m 높이의 봉우리들이 계속 이어지고 골도 깊다.
울창한 산과 계곡, 모래해안과 암석해안 및 사찰 등이 어우러지면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일찍이 한국 8경의 하나로 꼽혀왔으며,
산이면서 바다와 직접 닿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변산에는 높이 20m의 직소폭포,
높이 30m와 40m의 2개 바위로 된 울금바위,
울금바위를 중심으로 뻗은 우금산성 외에
가마소·봉래구곡·분옥담·선녀당·가마쏘·용소·옥수담 등 명소가 있다.
또 내소사·개암사 등 사찰이 있고
호랑가시나무·꽝꽝나무·후박나무 등 희귀식물의 군락이 서식하고 있다.
서해를 붉게 물들이는 '월명낙조'로 이름난
낙조대(落照臺)의 월명암(月明庵)도 유명하다.
외변산에는 해식단애의 절경을 이루는
채석강(:전북기념물 28)·적벽강(전북기념물 29)이 있고
그 밑 해안에는 경사가 완만한 변산해수욕장을 비롯해
고사포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 등 여름철 휴양지가 많다.
1971년 12월에 변산반도 서부의
변산산괴를 중심으로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8년 6월 11일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2015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5 - 81 벌통봉~관음봉~세봉 03 (0) | 2015.10.07 |
|---|---|
| 2015 - 81 벌통봉~관음봉~세봉 02 (0) | 2015.10.07 |
| 2015 - 80 봉명산~이명산~계명산 03 (0) | 2015.10.04 |
| 2015 - 80 봉명산~이명산~계명산 02 (0) | 2015.10.04 |
| 2015 - 80 봉명산~이명산~계명산 01 (0) | 201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