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80 봉명산~이명산~계명산 03

장 불재 2015. 10. 4. 20:07

 

 

 

 

 

돌아본 제1시루떡바위

 

제2시루떡바위

좌측으로 우회한다.

 

 

 

제2시루떡바위 사면

 

진짜로 시루떡과 닮았다.

자연의 조화란 참으로 오묘하다.

 

 

 

 

배 모형??

 

 

 

 

제3시루떡바위다.

 

 

 

 

제3시루떡바위는

무슨 괴물같이 생겼다.

  

 

 

좌측 시루봉...우측 계명산

 

계명산 가는 길

 

 

 

사진은

 아름다운 능선길로 보이지만

 

실상은 계명산 정상까지

된비알을 올라야 한다.

 

해발 382m인 계명산

.

.

.

정상석이 너무나 초라하다.

 

지자체에서는

코스모스축제만 신경쓰지 말고

 

 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펌>

고마우신 분들...

 

 

증명을 남긴다.

 

계명산 하산길도

 제법 경사가 졌다.

 

 

 

 

 

 

 

 

산길을 벗어났다.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장은

철길건너 좌측방향으로 1km쯤 가야하나

 피곤하고 하여

 버스가 대기중인 우측으로 간다.

 

 

코스모스축제장

 

 

철길과 들길의 공간마다

 코스모스를 재배하여 축제까지 하는

아이템을 높이 살만하다.

 

물론

 메인에는 40만㎡나 되는 코스모스 단지가 있다지만...

  

 

 

하동군

북천코스모스· 메밀꽃축제는

 

지역별 특색있는 작물 재배와

마을경관보전 활동을 통해

농어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하고

 

이를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경관보전직불제"에 따라

 

 2006년 처음으로

코스모스와 메밀을 심으면서 시작되었다.

그 해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이듬해 마을 주민들이 본격적인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벌써 8회째가 되었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6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가을 대표 꽃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