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53 화율봉 03

장 불재 2015. 7. 3. 20:48

 

침목계단을 따라

 하산을 한다.

 

 

신선바위

 

잠시

또다시

우리의 산하속으로...

 

 

 

 

계단공사를

하다만 구간...

 

여기서

천일암과 천룡사를

들리기로 한다.

 

 

 

 

 

 

천일암은 

 단학과 뇌호흡을 보급하기 시작한

일지 이승헌이 큰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기도처인 불광전과

천부전, 천황바위 등

다양한 수도 공간이 있다.

 

 

 

 

 

 

 

 

 

 

천부전

 

정실

 

 

 

 

불광전

 

열리지가 않아서

조달 하였다.

 

<펌>

 

 

 

 

여기까지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 이상한 여자가 오더니

“사진을 촬영하면 안됩니다” 한다.

 

“왜 우리 단군 할아범님을 못 박게 합니까?”  했더니,

 

“그쪽 말고 이쪽요” 한다.

 

거짓말로 사진 안박았다고 하면서

“사이빕니까? 왜 못박게 합니까?” 하니

그냥 가버린다.

 

 

"모악산 천제단"

제단의 중앙에는 '선인합일(人合一)'을 새기고

 왼편에는 '天符經(천부경)'

 

그리고 오른편에는

 '민족통일 인류평화 / 이상인간 한세계 / 홍익인간 이화세계 / 천지기운 천지마음'이라 새겨놓았다.

 

또한 불광선인(佛光仙人) 뒤쪽 바위에는

 '弘益人間 理化世界 / 理想人間 世界'라 새겨 놓았다.

 

천부경에는

 '모든 것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하나로 돌아가되 그 하나는 끝도 없으며,

사람 안에 하늘과 땅과 사람이 모두 들어있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단다.

 

단군왕검은

 단군조선 시대의 47대 단군 중

1대 단군을 일컬으며,

 

'단군은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라

당시 통치자의 직함으로

 요즘의 대통령에 해당한단다.

 

 

요즘

 비가 무지무지 왔는데

 

거북이는

목말라 하고...

 

 

우물??

 

 

천룡사 가는 길

 

 

 

동골게곡

 

 

 

 

이름이 없었는데

 

아마

천일안에서

지어줬나보다.

 

 

모악산 다리가

옛날처럼

이름을 찾았다.

 

 

 

 

 

 

 

 

모악산도

 마니 변하고 있다.

 

이 앞에 있던

뵈기삻던

철재 터널도 세월따라

치워져 버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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