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목계단을 따라
하산을 한다.
신선바위
잠시
또다시
우리의 산하속으로...
계단공사를
하다만 구간...
여기서
천일암과 천룡사를
들리기로 한다.
천일암은
단학과 뇌호흡을 보급하기 시작한
일지 이승헌이 큰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기도처인 불광전과
천부전, 천황바위 등
다양한 수도 공간이 있다.
천부전
정실
불광전
열리지가 않아서
조달 하였다.
<펌>
여기까지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 이상한 여자가 오더니
“사진을 촬영하면 안됩니다” 한다.
“왜 우리 단군 할아범님을 못 박게 합니까?” 했더니,
“그쪽 말고 이쪽요” 한다.
거짓말로 사진 안박았다고 하면서
“사이빕니까? 왜 못박게 합니까?” 하니
그냥 가버린다.
"모악산 천제단"
제단의 중앙에는 '선인합일(선人合一)'을 새기고
왼편에는 '天符經(천부경)'
그리고 오른편에는
'민족통일 인류평화 / 이상인간 한세계 / 홍익인간 이화세계 / 천지기운 천지마음'이라 새겨놓았다.
또한 불광선인(佛光仙人) 뒤쪽 바위에는
'弘益人間 理化世界 / 理想人間 한世界'라 새겨 놓았다.
천부경에는
'모든 것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하나로 돌아가되 그 하나는 끝도 없으며,
사람 안에 하늘과 땅과 사람이 모두 들어있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단다.
단군왕검은
단군조선 시대의 47대 단군 중
1대 단군을 일컬으며,
'단군은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라
당시 통치자의 직함으로
요즘의 대통령에 해당한단다.
요즘
비가 무지무지 왔는데
거북이는
목말라 하고...
우물??
천룡사 가는 길
동골게곡
이름이 없었는데
아마
천일안에서
지어줬나보다.
모악산 다리가
옛날처럼
이름을 찾았다.
모악산도
마니 변하고 있다.
이 앞에 있던
뵈기삻던
철재 터널도 세월따라
치워져 버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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