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릉을 올라서니
정상석이 있는
용바위 아래에 왔다.
여기가
해발 664m인 용바위~
합천군에서 세운 정상석...
혹자들은 이정상석을 보고
가짜 정상석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건 잘못 생각이다.
산에 다니다 보면
제일 높은 봉우리인데도
주봉이 아닌 경우가 가끔있다.
그 이유는
주봉이 그 산을 대표할 만한
위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쉽게 얘기하면
조망이 없다든지
주봉으로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다든지...
그 대표적인 경우가
주흘산이다.
허굴산도 그럴 것이다.
합천군수가
664봉우리에
정상석을 세운 것은
뭐나 이유가 있을 것이다.
정상 보다는
현재의 위치가
훨씬 더 정상답다.
나의 생각 ^ ^ ^
용바위에서 바라본 풍경
회원님들이
용을 쓰고 오른다는
용바위를 오르고 있다.
ㅋ ㅋ ㅋ
또 위험구간
.
.
.
우리 지부장님은
시각장애인이다.
그래서
회원님들 도움으로 산행을 한다.
특히 오늘같은ㅇ
비온 후나
미끄러운 암릉길에서는
무척이나 조심스럽다.
여기가 정상인데
조망이 꽉 막혔다.
NPAC family
히~~야!!
하산을 한다.
하산 구간은
몇군데 조심을 해야 한다.
맨 앞이
EBS1 피디님!
비탈길을 난감해 한다
ㅎ ㅎ ㅎ
조망처에서
산행의 마지막 인터뷰~~
수국
위장병과 피부병을 고쳤다는
약샘인데 조금 그렇다~~
땅바위 표지판을
자세히 보았으면
코끼리바위가
땅바위인줄 알았을 텐데...
이 마당바위를
땅바위로 착각하고
ㅎ ㅎ ㅎ
코끼리바위
이 바위를 중심으로
코끼리가 2마리다.
처음엔 무속업자의
기도터인줄 알았는데
청강사에 드러 알아보니
후일 청강사에서
이곳에
암자와 종각을 건립 할 계획이란다.
약사선원
금성산
돌아본 허굴산
<회원님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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