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바위와
달팽이바위가 보인다.
조금 당겨보니
진짜로 댐과 달팽이 같이 생겼다.
달팽이바위는
통천문의 상단이다.
나중에
달팽이 바위 아래 석문으로 지나야 한다.
기기묘묘한
기암군의 연속이다.
UF0 바위
댐바위에 왔다.
댐바위에서 돌아본
지나온 풍경
달팽이 바위
달팽이바위 아래
통천문으로 들어간다.
코끼리바위가 보인다.
코끼리바위
코끼리바위 코부분
돌아본
코끼리바위 머리부분
돌아본
천지바위 방향
하산하여야 할
시묘살이계곡 방향
칠보산~보배산 방향
가야할 장성봉 방향
막장봉(幕場峰)
높이는 868m,
서쪽의 장성봉과 한 줄기로 이어져 있다.
북쪽으로는 칠보산을, 남으로는 대야산을 마주보고 있다.
기암괴봉과 낙랑장송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달팽이바위·이빨바위·삼형제바위 등
이름도 독특한 기암들이 즐비하고
비탈 곳곳을 장식한 소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이곳 살구나무골에서 갈라진 시묘살이 협곡을 이룬다.
광산의 갱도처럼 생겼고,
마지막에 있는 봉우리이다.
그래서 막장봉이라 명칭되었다.
저기 장성봉을
향하여 간다.
희양산 방향
절골 삼거리에 왔다.
여기서 장성봉은 1KM이다.
장성봉을 갔다가
다시 이지점으로 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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