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33 경수산~선운산~견치산 02

장 불재 2015. 4. 25. 06:50

 


 

 

 

양지꽃

 

 

 

산딸기

 

 

이러한 아름다운 길을 걷는다.

 

 

 

 

마지막 남은 산벚꽃

 

 

 

 

 

산철쭉이 피기 시작한다.

 

 

 

 

 

 

 

마이재

 

 

 

개별꽃

 

 

이런 꽃눈길도 걷는다.

 

 

 

 

 

선운산(禪雲山)

 

높이 336m이다.

본래 도솔산(兜率山)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유명해지면서 선운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주위에는

구황봉(298m)·경수산(444m)·개이빨산(345m)·청룡산(314m) 등의

낮은 산들이 솟아 있다.

그다지 높지는 않으나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계곡미가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주요 경관으로는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는 낙조대,

신선이 학을 타고 내려와 노닐었다는 선학암 외에

봉두암·사자암·만월대·천왕봉·여래봉·인경봉·노적봉 등

이름난 경승지가 많다.

 

특히 4월 초에 꽃이 피기 시작해 4월 하순에 절정을 이루는

선운사의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184)이 유명한데,

선운사 뒤쪽 산비탈에 자라는 3,000여 그루의

동백나무에 일시에 꽃이 피는 모습은 장관이다.

 

그 밖에 봄철의 매화·벚꽃·진달래꽃도 볼 만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고찰 선운사가 있는 고창 삼인리의 장사송(천연기념물 354)

선운산 입구의 송악(천연기념물 367)도 유명하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9. 01. 18 산행시의

선운산 정상표지판

 

 

선운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견치산

 

 

 

 

 

연화리 방

 

 

 

 

 

 

 

 

 

 

선운사 방면

 

 

 

 

 

용담

 

 

홀아비꽃대

 

 

 

 

 

 

 

 

전망바위

 

 

 

 

 

 

 

 

 

 

2009 01. 18 에는

여기가 견치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