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꽃
산딸기
이러한 아름다운 길을 걷는다.
마지막 남은 산벚꽃
산철쭉이 피기 시작한다.
마이재
개별꽃
이런 꽃눈길도 걷는다.
선운산(禪雲山)
높이 336m이다.
본래 도솔산(兜率山)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유명해지면서 선운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주위에는
구황봉(298m)·경수산(444m)·개이빨산(345m)·청룡산(314m) 등의
낮은 산들이 솟아 있다.
그다지 높지는 않으나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계곡미가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주요 경관으로는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는 낙조대,
신선이 학을 타고 내려와 노닐었다는 선학암 외에
봉두암·사자암·만월대·천왕봉·여래봉·인경봉·노적봉 등
이름난 경승지가 많다.
특히 4월 초에 꽃이 피기 시작해 4월 하순에 절정을 이루는
선운사의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184)이 유명한데,
선운사 뒤쪽 산비탈에 자라는 3,000여 그루의
동백나무에 일시에 꽃이 피는 모습은 장관이다.
그 밖에 봄철의 매화·벚꽃·진달래꽃도 볼 만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고찰 선운사가 있는 고창 삼인리의 장사송(천연기념물 354)과
선운산 입구의 송악(천연기념물 367)도 유명하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9. 01. 18 산행시의
선운산 정상표지판
선운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견치산
연화리 방면
선운사 방면
용담
홀아비꽃대
전망바위
2009 01. 18 에는
여기가 견치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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