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33 경수산~선운산~견치산 01

장 불재 2015. 4. 24. 23:29

 

2015 33 경수산~선운산~견치산(전북 고창군)

 

 

 

 

新綠과 꽃눈 그리고 산들바람과 함께한 선운산 종주!

 

: 04. 23() (대체로 맑음)

흔 적 : 주차장 갈림길 경수산 마이재 선운산(수리봉)

             →견치산 국사봉 소리재 천상봉 낙조대 천마봉

               →마애불 도솔암장사송 쉼터 선운사 주차장

시 간 : 10:10 ~ 17:30(07시간20, 휴식포함, 본인기준)

거 리 : 14.3km

참 석 : 구로마님과 둘이

 

당초에는

경수산으로 해서 선운산을 거쳐

선운사로 하산하여 3~4시간의 산행을 할 계획였으나

 

구로마님과 둘이서

아름다운 등로를 따르다보니

 

천왕봉 산행시간인

7시간 이상의 시간으로

경수산~선운산~견치산의

종주산행을 하여

묵었던 숙제하나를 풀어버린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였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산불예방을 위하여

02.01~05.15 까지 입산금지 구역이나,

 

우리 둘이는

담배도 피우지 않고 인화물질도 없고 하여

안내도 옆길로 통과한다.

  

 

 

 

물푸레 나무

 

 

 

 

애기나리

 

 

 

 

 

 

 

 

개별꽃

 

 

현호색

 

 

 

지고있는 진달래

 

 

 

 

 

아름다운 우리의 산하

 

 

 

선운산 집단시설지구와

 우측으로 도솔제

 

 

줌인한 집단시설지구

 

 

 

 

 

경수산(鏡水山)

 

경수산 의 높이는 444.3m이다.

경수산 일대는 선운산 도립공원의 최북단으로

주변에는 소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경수산 의 북쪽으로는 줄포만[곰소만]과 변산의 산줄기,

서쪽으로는 위도와 칠산어장,

남쪽으로는 선운산의 구황산·비학봉·청룡봉·투구바위와

도솔계곡이 있으며,

동쪽으로는 주진천[인천강]과 소요산이 바라다 보인다.

 

경수산은 고창 선운산 도립공원에 있는 가장 높은 봉우리로

주진천[인천강] 하구를 가운데 두고

높이가 같은 소요산[444.2m]과 나란히 솟아 있다.

선운산의 경수산은 소요산과 높이가 같아서

형제봉으로도 불리고 있다.

 

산줄기는 호남정맥 내장산 까치봉과

백암산 중간 지점의 순창새재에서 서쪽으로 분기한

영산기맥[영산강 분수령]의 구황산에서 북쪽으로 갈라져 나온

선운지맥[선운산 줄기]이 삼태봉-왕제산-선운산 청룡봉-

천마봉-개이빨봉-도솔봉을 거쳐 경수산에 닿는다.

 

물줄기는 북동쪽은 줄포만[곰소만]과 주진천[인천강],

남쪽은 도솔천이 주진천[인천강]에 합류한 뒤

줄포만[곰소만]으로 흐른다.

 

 

 

처음인 해발 444m의 경수봉

경수봉이 아니라 경수산이 맞다.

 

정상표시석이 아니라

정상 표지판이다.

 

 저렇게 정상을 표시 할 경우에는

겨울철 눈이 쌓였을때가 문제가 된다.

 

 

 

 

 

 

 

 

돌아본 철계

 

 

쥐오줌풀

 

 

 

 

 

꽃마리

 

 

각시붓꽃

 

 

 

돌아본 경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