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행

힐링을 선물하는 생명의 터 우포늪생태관 01 : 경남 창녕군(2019.03.07)

장 불재 2019. 3. 8. 15:12


우포늪생태관

 

국내 최대의 자연 늪지인 우포늪의 생태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자연학습공간이자 문화공간이다.

 

11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은 우포늪생태관은

2005년에 착공하여 200857일에 준공되었다.

 

우포늪 생태관은

조류, 어류,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 등

각종 습지 야생동물의 기록을 보존연구하며

대중에게 전시하는 장소이다.

 

또한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자연환경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곳이다.

 

우포늪 생태관은

방문객들이 생태환경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우포늪의 이해, 우포늪의 사계, 살아있는 우포늪,

우포늪의 가족들, 생태환경의 이해 등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전시실에는

현장감 있는 입체 모형, 영상 등을 볼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우포늪 생태관은

청소년들의 교육공간,

모두의 문화 공간, 가족의 휴식 공간이다.

 

살아있는 우포늪을 체험하고

습지에서 살아가는 생태환경을 이해하는

자연학습의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