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 48 반야봉~삼도봉(남원시, 구례군, 하동군) ♣ 무더운 여름날 지리산 노고단~반야봉~삼도봉~뱀사골계곡 종주! ☞ 때 : 08. 13(토) (무더운 날, 남원시 35도) ☞ 흔 적 : 성삼재 →노고단대피소 →노고단고개 →돼지령 →임걸령 →노루목 →반야봉 →삼도봉 →561계단 →화개재 →간장소 →제승대 →병풍소 →병소 →탁용소 →와운교 →탐방지원센터 →주차장 ☞ 시 간 : 09:30 ~ 17:11 (07시간41분, 휴식포함, 본인기준) ☞ 거 리 : 약19.2km ☞ 참 석 : 전주큰산처럼산악회 반야봉(般若峯) 전라북도 남원시의 산내면 덕동리에 위치하며, 구례군 산동면의 경계에 있는 고도 1,732m의 산이다. 지리산에서 천왕봉과 함께 대표적인 봉우리로서, 삼도봉, 노고단, 토끼봉, 명선봉 등을 거느리고 있다. 산의 동사면 기슭에 뱀사골이 남북으로 걸쳐져 있으며, 산에서 흘러나간 지류들은 만수천으로 이어진다. 해동지도(운봉)의 맨 아래에 반야봉이 표시되었고, 그 오른편에는 지리산이 강조되어 크게 그려져 있다. 대동여지도(18첩 4면)에는 천왕봉과 함께 지리산의 서쪽을 대표하는 봉우리로 반야봉이 표기되어 있다. 산의 지명은 불교에서 지혜를 뜻하는 말인 반야(般若)에서 유래되었다. 지리산에 사찰이 입지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추정된다. 지리산에서 불도를 닦고 있던 반야가 지리산의 산신이면서 여신인 마고할미와 결혼하여 천왕봉에서 살았다는 전설이 있고, 어떤 도력이 있는 스님이 뱀사골에 있는 이무기를 물리치고 사찰의 안녕을 이루면서 반야심경에서 이름을 따 반야봉이라고 지었다는 설도 있다. 마고할미가 지리산에서 불도를 닦고 있던 반야를 만나서 결혼한 뒤 천왕봉에 살다가 슬하에 여덟 명의 딸을 두었는데, 그 뒤 반야가 더 많은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처와 딸들을 뒤로하고 반야봉으로 들어갔다고도 한다. 성삼재 주차장 노고단 대피소 노고단고개 오늘은 노고단을 생략한다. 가야할 반야봉 돌아본 노고단 돼지령 피아골삼거리 임걸령 임걸령샘 왕시루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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