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山 - 길

2016 - 46 칼봉산 02

장 불재 2016. 8. 8. 17:36













용추계곡의 마지막 상가지역


여기 징검다리를 건너 점심식사를 한다.






거북이가 놀던 계곡이라는 귀유연


누군가가 귀유연에서

낚시를 하고있다.





용추계곡




여기가 물안골


연인산 방향으로 간다.



용추계곡의 아홉번째 구비인

물살이 흐르면서 노니는 시내 농원계





여기가 주차장에서 7.3km 지점

실질적인 칼봉산 들머리로

탐방로 아님이라고 표시된 곳으로 오른다.


처음엔 이런 너덜길이지만

곧바로 코가 땅에

부딛힐 정도로 급경사가 시작된다.


890봉에 오를때까지의

이 구간 1.6km가

칼봉산 산행의 최고 난코스 구간이다.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계속적인 급경사 오르막길







드디어 890봉에 올랐다.


여기서 부터 칼봉산 정상까지는

급경사를 내려갔다가

다시 올흠이 시작된다.

약 600여m에 23분쯤 소요되었다.






모싯대







해발 899.8m인 칼봉산 정상이다.





옛 정상석엔

해발 900m로 표시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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