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57.2m 복계산
원없이 증명을 남겨본다,
구로마님 작품
<펌>
광덕산과 상해봉
그리고
화악산은 답사를 하였고,
미 답사한 각흘산 옆으로는 명성산이 있겠고...
<펌>
백적산-실내고개-두류산은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도 모르겠다.
ㅎ ㅎ ㅎ
당겨본 화악산
<펌>
한북정맥의 산군들을
대략적으로 가늠해 본다.
<펌>
헬기장으로 와서
건너편의 갈 수 없는
대성산을 바라본다.
해발 1,175m인 대성산
갈 수 없다.
대성산 아래의
해발 780m인 수피령이
실질적인 한북정맥의 시작이란다.
다시 한번
화악산-복주산-광덕산 방향에 있는
촛대봉 능선을 바라본다.
헬기장의 삼각점
어찌어찌하여
C코스로의 하산을 포기하고
모든 회원이 함께하여
촛대봉과 칼바위봉을 향한다.
헬기장 아래의 급경사
헬기장
돌아본 복게산
촛대봉은
막아놓아 우회한다.
촛대바위
봄맞이꽃
가야 할 칼바위봉
하산 하여야 할 원골계곡
칼바위봉으로 가는 길
해발 990m인 칼바위봉
이곳에서
길이 없는데도 원골계곡을 향해서
길을 개척하면서
급경사를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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