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은 점점 짙어진다.
무제봉을 오른다.
해발 670m인 무제봉도
공사재료가 즐비하다.
비단길 갈림길에도
막걸리주점이 탄생했다.
계단공사중인지
출입금지지만
옆으로 살짝 오른다.
우측으로
원등산로는
계단공사중이라서
우측 암봉 아래의
새로난 길로 오른다.
암봉 오르는 길
조심해야 할 구간이다.
가운데 무제봉
암봉을 내려와
쉰질바위로 오른다.
이번 공사로
조금 새롭게 연결된 데크
옛날 정상에 왓다.
지금은 전망대...
창살안에 갇힌
불쌍한 정상석
.
.
.
.
완주군에서는
이 정상석을
정상으로 이사시켜 주시길...
창살위로
담은 정상석
전주시와 완주군의
산하를 조망한다.
지나온 상학능선 방향
구이방향
연무가 도와주질 않는다.
정상가는 도중에 바라본
매봉능선
개인적으론
저 능선을 걷는걸 좋아한다.
정상으로 간다.
모악산 정상이다.
아래의 정상석을
이곳으로 이사해야 하는데...
얼마전에
구로마님과 종주한
지루하엿던
회율봉 능선
조금 당겨본다.
금산사 방향
산국과 배초향
오늘 산행중 만난
제일
단풍다운 단풍이다.
아름다운
단풍과 매봉능선
북봉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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