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73 백화산 02

장 불재 2015. 9. 4. 18:04

 

 

 

 

 

이넘은

뭘 닮았나??

 

 

이제

급경사 오름은 끝나고

 

헬기장 까지는

부드러운 능선이 게속된다.

 

 

 

 

 

 

세월의 흐름속에

역시

 여름도 별수없이

 

물러나는가 보다~

 

 

 

 

헬기장이다.

거리상 3/1 남았다.

 

 

오이풀...

 

 

 

 

 

 

 

 

다시

암릉구간의 시작이다.

 

이제 정상까지는

이런 암릉구간과

자주 마주쳐야한다.

 

 

 

 

 

 

 

 

직도 안개는

제 세상이고,

 

햇볕은

고개를 내밀지 않는다. 

 

그래도

 비가 오지 않는것을

고맙게 여기고

정상을 향해 오른다.

 

 

 

 

 

 

 

 

 

 

 

전망바위에서

엿본 정상부근

 

 

기름나물

 

 

잔대

 

 

추모비....

.........

.......

 

 

참취

 

 

기억이 가물가물

 

나이 먹는 모양이다.

휴~~~`

 

 

 

 

 

 

 

 

 

 

 

 

정상에 왔다.

 

한성봉에는

정상석이

3개가 있다.

 

 

2008. 05. 03일

상주시에서 세운 정상석

 

 

1996.10. 03일

상주시청산악회에서 세운 원조 정상석

 

 

 

 

2002. 10. 10일

영동군에서 세운 정상석

 

충북의 산은 이정상석과

모형이나 크기가 닮은것이 많다.

 

 

 

 

오랫만에 뵙게된

정령치님

 

 

 

 

 

 

 

 

 

 

 

 

 

 

점심식사 중이신

만세만세님

 

만세만세님의

증명을 남기고

하산을 시작한다.

 

정상에서

암릉구간까지는

아주 급경사로

주의를 요한다.

 

 

 

 

 

 

회원님들!!!

 

조심조심.....

 

 

상주시 모서면 방향

 

 

 

 

돌아본

 지나온 한성봉

 

 

딱 한송이 핀

원추리^^

 

 

부들재에 왔다.

 

 

 

 

임도 삼거리 이정목

 

 

이런 길을 간다.

1.8km의 지루한 길을

 한참을 가야한다. 

 

 

얼마후

개울을 건너면

 

 

아침에 만났던

 정자와 만난다.

 

 

짚신나물

 

짚신나물이 있는 옆 계곡에서

우물쭈물 하다가

석천 건너편을 보니,

 

벌써

 일행들은 반야사를 향해

 부지런히 가고있다.

 

피곤도 하고...

덥기도 하고하여

따라 잡을 엄두가 않나서

 

에라 모르겠다!

 

문수전 답사는

 또

다음으로 미루고

신발을 벗는다.

.

.

.

.

.

발을 씻고 나니

해가 쨍쨍이다.

 

이런 날을 비가 온다고 예보하여

 

산행내내

 맘조리고....

 급하게 서둘고....

은근히 부아가 난다.

 

C發nem들....

아나 매롱이다.

 

비는 무슨 비냐고?? 

 

#@^*&%$!

 

 

 

 가운데 봉우리가

해발 639m인 헌수봉

 

 

 주행봉 방향

 

 

 주차장에서

돌아본

다녀온 능선

맨뒤가 한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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