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으는 준비 자세도 취하지 못하고
엉성한 자세로
덩달아서 흔적을 남긴다.
신선암봉 가는길
.
.
.
좌측으로 길이있다.
슬랩구간
지나온 조령산 방향
구로마님이 슬랩을
열심히 올라오고 있다.
다왔다.
신선암봉 마지막
밧줄구간에 섰다.
물론 좌측으로 우회로도 있다.
신선암봉(神仙巖峰)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풍면 원풍리와
문경시 문경읍의 경계에 위치하는 고도 939m의 산이다.
신선암봉 남쪽으로는 조령산이,
북쪽으로는 깃대봉이 연결되어
소백산맥의 줄기를 형성하는데,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속한다.
『한국지명총람』에서는
이 산을 신선봉으로 소개하고 있고
고사리봉 · 할미봉 · 온산으로도 불렸다고 적고 있다.
신선봉이라는 지명은 옛날에 신선이 달밤에 놀았다고 해서,
할미봉이란 지명은 마고 할머니가 이곳에 와 놀았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괴산의 명산 35곳 중의 하나이지만,
『조선지형도』나 「1:50,000 지형도」에는
이 지명이 표기되어 있지 않다.
신선암봉이다.
흔적을 남기고
후미가 올때까지 휴식을 한다.
조령산
문경새재도립공원
촛대봉과 절골
멀리 연풍면소재디
충분한 휴식을 한후
새터로 하산을 한다.
아쉬워서 돌아본 신선암봉
바위이름이 없다.
하산길도
밧줄구간이 많아서
정체가 된다.
또 정체...
공기돌 바위가 보인다.
줌인해 보니
공기돌 치고는 너무크다.
^ ^ ^
제법 까칠한 구간이 계속된다.
구로마님도
나처럼 힘드신 모양이다.
ㅋ ㅋ ㅋ
공기돌바위 밧줄오름구간
이렇게 받쳐놓아서
공기돌 바위가
굴러가지 못하고 있다.
ㅎ ㅎ ㅎ
신선암봉 사면
지나온 조령산
방금 내려온 신선암봉
백두대간길인 928봉
바로 앞이 촛대봉
촛대봉 뒤로 마패봉
마패봉 뒤로 월악산 영봉
촛대봉뒤 좌측의 암봉은 신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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