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에는
삼비산 정상석이 있었으나
보성군과의 지명다툼으로
일림산에 자리를 내주고
초라하게 땅바닥에 처박힌
삼비산 정상석 잔해...
지역주의 다툼에
왠지 씁쓸한 기분이 든다.
보성-장흥 산 이름 논쟁 일단락 2005. 8. 24일[연합신문]
"일림산(日林山)으로 통일합니다"
전남 보성군과 장흥군 사이에서
3년여간 논란을 벌였던 산 이름 논쟁은 일림산으로 결정됐다.
전남도는 24일 보성군 웅치면과 장흥군 안양면 경계에 위치한
해발 667.5m의 산 이름에 대한 지명심의위원회를 열고
일림산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3년여 끌어 온 지명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됐으며
조만간 중앙지명위원회 심의와 고시를 거쳐
국토지리원 지도에 표기하게 된다.
정상에 있는 묘지의 묘비를
자세하게 들여다 보는 관광객
보성만
저멀리 천관산도 보이고
봉화산 방향
우측으로 천관산
천관산을 바라보면서
회룡산으로 간다.
회룡산 가는길의 철쭉도 역시나다.
회룡산이 회룡봉으로 표기 되었다.
되돌아 나왔다.
정상으로 간다.
되돌아 온 정상 풍경
하산을 한다.
하산길 역시
추억을 남기는 산님들로 북적댄다.
삼거리에서 바라본 정상방향
상제봉 가면서
우측으로 보이는 정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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