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산행

2015 - 22 팔각산 02

장 불재 2015. 3. 25. 10:51

 

 

진달래는 피기 시작하나

봄은 아직 멀었다.

 

 

 

송곳바위

 

 

 

 

해발 435m의 제1봉 표지석

 

 

 

 

1봉 표지석 뒤로 상투바위

위험하여 오를 수가 없다.

 

 

 

 

 

생강나무꽃인데...

 

 

 

 

 

옛날 TV안테나...

 

 

 그위에

해발 505m인 제2봉 표지석이 있다.

 

 

 

 

 

 

 

 

 

 

 

 

 

제3봉을 가려면

 꼭 이 금줄을 넘어서 올라가야 한다.

 

 

 

 

어쩐지 맘이 짠하다.

 

여기에서 우측 급경사로 내려갔다가

좌측으로 오르고 우측으로 또 내려 가야 한다,

 

 

 

 

 

 

 

 

 

저기가 3봉 오름길이다

 

 

 

 

해발 504m인 제3봉 표지석인데

중간지점으로 내려놓고

오름길의 밧줄을 모두 잘라버렸다.

 

위험하니 오르지 말라는 뜻이겠지...

 

 

 

 

팔각산에서

딱 하나뿐인 철다리 ^^

 

 

 

제4봉 오르기전에

 제3봉과 주변을 느껴보고...

 

 

 

 

 

 

 

 

 

4봉 오르는 철계단인데

 잊어 버리고 올라야 한다.

처음의 108계단보다 훨씬길다.

급경사다.

 

 

 

철계단 끝에서

바라본 지나온 3봉

 

 

 

 

 맨뒤로 아주 멀리

영덕풍력발전 팔랑개비와

짙푸른 동해바다 풍경~

 

오늘은 진짜 복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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