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山(길)-여행

큰 인물이 날 수 있도록 山이름을 개칭한 大鳳山 02 : 경남 함양군(2026.04.25)

장 불재 2026. 4. 26. 07:55

대봉산(大鳳山)

 

대봉산은

함양의 뒷산으로 불리며,

 

옛날 빨치산의

활동거점으로 이용되었던 곳이다.

 

대봉산 정상에는

곳곳에 돌탑이 있으며

 

정상에 서면

덕유산을 지나

 

지리산으로 내려가는

백두대간의 연봉을 볼 수 있다.

 

대봉산 정상

부근의 아름드리 철쭉 군락지는

 

함양 8경 중 하나인

‘대봉 철쭉’으로 꼽힌다.

 

대봉산은

봉황이 알을 품은 형상으로

 

인물이 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산이다.

 

일제강점기 때

벼슬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산 이름을

掛冠山으로 격하하였으나

 

함양군에서

2009년 3월 30일

 

중앙지명위원회

승인 고시를 거쳐 원래 이름인

 

‘대봉산’으로

바로잡아 사용하게 되었다.

 

대봉산은

높이 1,246m의 산으로

 

괘관산과 천왕봉 등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7분정도 셔틀버스로 이동한 후 하차

 

 

여기는 2층 짚라인 입구

모노레일은 3층

 

모노레일 승차장

 

 

안전을 위해

승차인 모두의

몸무게를 측정하는 체중계 

  ㅎ  

 

 

몸무게를 측정하고

정확히 9시20분

첫 모노레일로

8인승용

맨앞자리 앉아

출 ~~발

 

 

안내원 없이 이용자만 승차

 

 

해발 912m 통과

 

 

생각보다 무척 편하다.

 

 

해발 1,009m 통과

 

 

1,035m 통과

 

 

모형 거북이

 

 

짚라인 시설물 2

 

 

해발 1,144m 지점에 나타난 호랑이

 

 

해발 1,158m 지점 통과

 

 

짚라인 시설물1

 

 

진달래가 한창

 

 

상부승차장이 보인다.

 

 

다왔다.

이곳이  해발 1,221m

 

 

소원바위로 간다.

 

 

심마니들의 제단

 

 

산신령

 

 

소원지를 매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