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母岳山)
높이 793.5m이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모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동쪽으로 흐르는
물은 만경강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물은 동진강으로 유입된다.
정상에 올라서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고
남으로는 내장산,
서쪽으로는 변산반도가 보인다.
논산시 두마면 신도안,
영주시 풍기읍 금계동과 함께
명당(名堂)이라 하여
난리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이자
무속신앙의
본거지로 알려져 왔다.
금산사와 귀신사
대원사 등의 사찰이 있다.
동쪽은 완주군 구이면
북쪽은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서쪽은 김제시 금산면에 해당한다.
1971년 12월
모악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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