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公山城) 02
쌓은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며,
백제 때에는
웅진성으로,
고려시대에는
공주산성 또는 공산성으로,
조선시대
이괄의 난(1623)으로
인조가 피난한 이후
쌍수산성으로 불렀다.
백제 멸망 직후에
의자왕이 잠시 머물기도 하였으며,
백제부흥운동의
거점지이기도 하였다.
통일신라시대에는
김헌창의 난(822)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북문인 공북루












잠종냉장고




만하루 & 연지













물을 저장했던 연지

영은사 옆 산성길



영은사







공주대교



해발 110m 공산의 광복루










동쪽문 영동루











명국 삼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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