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곡마을 입구로 간다.
소나무 새순이 아름답다.
완도군 신지도의 명사갯길은
다른데의 둘레길과는 달리
지자체에서 신경을 써서
무척 길이 편안하다는 점이다.
어제 내린 비로
모든 산과 들의 초목이
활기가 넘친다.
생강니무 꽃
흰 노루귀
분홍노루귀
물하태마을
제비꽃
제비꽃 무리
물소리가 요란하다.
인어가 나와서
휴식을 취할 만한 섬
'2015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5 - 21 상 산~뾰족산 04 (0) | 2015.03.20 |
|---|---|
| 2015 - 21 상 산~뾰족산 03 (0) | 2015.03.20 |
| 2015 - 21 상 산~뾰족산 01 (0) | 2015.03.20 |
| 2015 - 20 청계산 02 (0) | 2015.03.18 |
| 2015 - 20 청계산 01 (0) | 2015.03.18 |